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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에쓰-오일 '제18회 햇살나눔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햇살나눔콘서트는 에쓰-오일 창립 50주년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이 함께한 해에 열려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18년간 이어져 온 에쓰-오일의 든든한 후원 여정을 기념하고,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공연의 시작은 피아노, 플루트, 트롬본, 첼로 단원의 '에쓰-오일 CM송 메들리'였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CF 영상이 연주와 함께 상영되자,
관객들은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무대를 즐겼습니다.
이어진 오케스트라 무대에서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이 연주되었습니다.
웅장하고 경쾌한 선율과 함께 에쓰-오일 50년 역사의 순간들이 사진으로 펼쳐지며,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부 순서가 마무리된 후에는 햇살나눔 기금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과
학생·시민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에쓰-오일의 꾸준한 후원은
발달장애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과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이 연주되며
공연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에쓰-오일 하트하트 연주단원으로 활동했던 김동균 단원이
곡 소개와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했습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베토벤의 '교향곡 5번 4악장'이었습니다.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힘찬 연주는
객석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를 이어졌습니다.

이번 제18회 햇살나눔콘서트는
에쓰-오일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18년간 이어온 동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발달장애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고,
예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NEWS
18년의 따뜻한 동행, 2026 에쓰-오일 '제18회 햇살나눔콘서트'
2026-05-12
사업소식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에쓰-오일 '제18회 햇살나눔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햇살나눔콘서트는 에쓰-오일 창립 50주년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이 함께한 해에 열려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18년간 이어져 온 에쓰-오일의 든든한 후원 여정을 기념하고,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응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공연의 시작은 피아노, 플루트, 트롬본, 첼로 단원의 '에쓰-오일 CM송 메들리'였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CF 영상이 연주와 함께 상영되자,
관객들은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무대를 즐겼습니다.
이어진 오케스트라 무대에서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이 연주되었습니다.
웅장하고 경쾌한 선율과 함께 에쓰-오일 50년 역사의 순간들이 사진으로 펼쳐지며,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부 순서가 마무리된 후에는 햇살나눔 기금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과
학생·시민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에쓰-오일의 꾸준한 후원은
발달장애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과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이 연주되며
공연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에쓰-오일 하트하트 연주단원으로 활동했던 김동균 단원이
곡 소개와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했습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베토벤의 '교향곡 5번 4악장'이었습니다.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힘찬 연주는
객석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를 이어졌습니다.

이번 제18회 햇살나눔콘서트는
에쓰-오일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18년간 이어온 동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발달장애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더 많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고,
예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