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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전시회
10월 7일,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첫 번째 기획전시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회 모습
이번 전시는 하트하트아트앤컬처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시로,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만의 경험과 감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작품을 통해 소개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 모습
같은 세상을 바라보더라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마음의 각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작가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풍경부터 자신만의 상상 속 세계까지,
각자의 경험과 감각을 색과 형태, 다양한 표현으로 담아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작가가 바라본 세상과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소감을 발표하는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오늘 전시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주신 분들이 모두 그림을 보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최희민 작가 소감
이번 전시는 작품만을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품을 만든 작가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마련된 오프닝 행사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관람객 앞에서 자신의 작품과 전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다시 바라보며, 작품 속에 담긴 생각과 마음을 조금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트하트아트앤컬처 김동균·이영수 단원 축하 공연 모습
또한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직장 동료이자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수·김동균의 ‘하트플루트 듀오’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첫 번째 기획전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작가 그림책
하트하트아트앤컬처는 2025년 출범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가며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여정에서 마련된 첫 번째 기획전시입니다.
작가들이 자신의 시선과 표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관람객들이 그 시선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연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단체사진
서로 다른 시선이 모여 하나의 전시가 되었듯
앞으로도 하트하트아트앤컬처는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각자의 마음의 각도로 바라본 세상,
그 다름이 모여 더 넓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 본 전시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개최하였습니다
공지사항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첫 번째 기획전시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이야기
2026-10-13
공지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전시회
10월 7일,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첫 번째 기획전시
《마음의 각도 :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회 모습
이번 전시는 하트하트아트앤컬처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전시로,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만의 경험과 감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작품을 통해 소개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 모습
같은 세상을 바라보더라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마음의 각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작가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풍경부터 자신만의 상상 속 세계까지,
각자의 경험과 감각을 색과 형태, 다양한 표현으로 담아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작가가 바라본 세상과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소감을 발표하는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오늘 전시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주신 분들이 모두 그림을 보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최희민 작가 소감
이번 전시는 작품만을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품을 만든 작가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마련된 오프닝 행사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관람객 앞에서 자신의 작품과 전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다시 바라보며, 작품 속에 담긴 생각과 마음을 조금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트하트아트앤컬처 김동균·이영수 단원 축하 공연 모습
또한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직장 동료이자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수·김동균의 ‘하트플루트 듀오’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첫 번째 기획전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작가 그림책
하트하트아트앤컬처는 2025년 출범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가며
자신의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여정에서 마련된 첫 번째 기획전시입니다.
작가들이 자신의 시선과 표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관람객들이 그 시선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연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단체사진
서로 다른 시선이 모여 하나의 전시가 되었듯
앞으로도 하트하트아트앤컬처는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각자의 마음의 각도로 바라본 세상,
그 다름이 모여 더 넓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 본 전시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개최하였습니다